2009년 09월 01일
9.1

부모님의 유전으로 여겨지는 짝쌍꺼풀이 작년에 피곤할 때 생기기 시작하더니 아예 자리를 잡았다. 사람 얼굴이 뜯어보면 모두 비대칭이라지만 짝쌍꺼풀이 된 뒤로 비대칭이 더욱 심해보인다. 왼쪽과 오른쪽의 profile이 아예 다른 사람으로 나올 정도로. 나는 쌍꺼풀없는 두 눈이 더 좋았는데. 사진을 찍을 때에도 얼마만큼 짝눈인 게 티가 안나는 가가 은근한 관건이다. 짝눈 티가 잘 안나는 사진을 찍어주셔서 감사하므니다^-^
# by | 2009/09/01 21:58 | 오늘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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